7월 3일 이전에 사두었던 책인 CleanCode 를 한달간 정비 및 공부시간을 가지기로 한 동안 읽어보려고 꺼내들었다.자바언어를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책으로 알고 있어 지금 내가 너무 자세히는 보지 못하겠지만, 책이 담고 있는 사상은 훌륭하다고 소문이 나있어 이 기회에 하루에 한 챕터를 목표로 읽어보려고 한다.챕터를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바를 주로 기록하는 글들이 될 것 같다. 들어가면서회사나 팀 내에서 개발을 한다면 나 혼자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, 이 책에서는 장인 정신이 중요하다고 나오는데 나 또한 절실히 공감한다.코드를 작성하는데는 원칙, 패턴, 기법이라는 것이 필요한데, 대게 회사나 팀 내에 내가 합류하게 되면 이미 정형화되어진 패턴이 존재한다.보통 수습기간 동안에 그것을 잘 숙지해서 팀..